롯데칠성(005300)음료는 오는 8월 중순까지 주요 산업군 대표 기업 6곳 구내식당에서 ‘오트몬드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체급식 전문기업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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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직장인들이 매일 찾는 구내식당을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바쁜 일상으로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식사대용 음료로 오트몬드를 알리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매장은 ‘바쁜 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 저장’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와 ‘오트몬드 프로틴’ 시음은 물론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트몬드 런치백 세트와 리유저블백 등 다양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조식 이용 직장인을 위한 샘플링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8일부터 8월 중순까지 서울·경기 등 수도권 30여 개 기업 구내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에게 오트몬드와 오트몬드 프로틴을 제공해 출근 후 간편한 영양 섭취를 제안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하루 수천 명에서 많게는 수만 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이 오트몬드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에게 ‘영양’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했다”며 “소비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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