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지난 21일 구청에서 '강서구-귀뚜라미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어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6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귀뚜라미 문화재단은 강서구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1억원을 지원했다.
이 자리에는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과 정헌재 부구청장,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귀뚜라미 측이 1985년 이래 지원한 장학생은 7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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