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 최종 선택 앞두고 ‘1:1 대화’ 중 눈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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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 최종 선택 앞두고 ‘1:1 대화’ 중 눈물 왜?

더포스트 2026-07-22 07:4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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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의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 전, 마지막으로 ‘1:1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2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으로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마지막으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강유경은 누군가와 밝게 인사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강유경의 눈물에 상대는 “울지 마. 다음 사람과도 예쁘게 대화해야지”라며 그를 걱정하는데, 강유경은 “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과연 강유경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1:1 대화’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강유경 외에 다른 입주자들도 ‘1:1 대화’에서 그간 담아뒀던 속마음을 꺼낸다. 이중 한 입주자는 “진짜로 많은 힘이 됐다”며 진심을 담아 상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또 다른 입주자는 “마지막엔 너만의 솔직하고 멋있는 선택을 할 거라고 난 생각돼”라며 상대의 ‘최종 선택’을 응원한다.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아쉬움 등을 성숙하게 ‘1:1 대화’로 풀어낸 입주자들의 모습에 ‘연예인 예측단’은 먹먹해 하고, 특히 김이나는 “(서로를 응원해주는) 저런 관계가 있다는 게 너무나 축복이야”, “이번 시즌은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싶다”며 깊은 감동을 표현한다.

다사다난했던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여정을 마무리 짓는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 현장은 2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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