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22일 오전 4시 4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차량 정비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과 차량 등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3분 만인 오전 6시 3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리 중인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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