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오는 2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호프’의 주역 조인성과 강풀 작가가 자리한다.
앞서 디즈니플러스 ‘무빙’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호프’ 관람 후기와 촬영 비하인드 등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호프’는 이창동 감독을 시작으로 봉준호, 장재현,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등 한국 콘텐츠를 대표하는 인물들과 GV를 개최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외계 생명체가 출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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