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플랫폼 기업 컬리가 오는 27일까지 일상생활 필수품과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을 총망라한 할인 행사인 ‘리빙컬리페스타’를 개최한다.
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생활, 주방, 가전 카테고리 내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1만여 개 핵심 아이템을 엄선해 최대 86% 할인된 파격적인 조건에 선보인다.
행사의 메인 세션인 ‘페스타딜’에서는 독점 유통 상품과 여름 시즌 특화 제품을 대거 배치했다. 컬리 단독 상품인 ‘실리팟’ 퍼플 실리콘 지퍼백 세트를 필두로 ‘생활공작소’ 옷걸이형 제습제, ‘더 조선호텔’ 스노우 냉감 침구, ‘자일렉’ 무풍 날개 없는 선풍기 등 여름철 실내 생활에 특화된 제품들을 특가로 구성했다.
한정 수량 타임딜 프로모션인 ‘럭키 77 특가’ 코너도 함께 운영된다. 매일 오후 4시 정각마다 새로운 베스트셀러를 엄선해 선착순 77개 한정으로 할인 판매하는 방식으로, ‘발란스핏’ 종아리 마사지기, ‘브랜든’ 여행 압축 파우치 2세대, ‘자일렉’ 광파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등이 릴레이로 출격한다.
대용량 생필품 수요를 저격한 ‘생필품 쟁이기’ 테마관도 눈길을 끈다. 동일 품목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스너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디어커스’ 대나무 키친타월 등 반복 소비재의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 외에도 실시간 카테고리별 인기 랭킹 큐레이션, 가성비 전용관, 브랜딩 전용관 등 유저 맞춤형 동선을 구축했다. 컬리 관계자는 “생필품부터 라이프스타일 가전까지 실속형 라인업을 압축 구성했다”며 “컬리만의 엄격한 큐레이션을 거친 상품들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