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북한이 '전승절'로 기념하는 정전협정 체결 73주년(7월 27일)을 앞두고 북한 주재 무관단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 편지를 보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무관단 단장인 쿠바대사관 무관이 전날 해당 부문 간부에게 전달했다.
▲ 정전협정 체결 73주년 앞두고 전쟁 노병과 청소년 학생들의 상봉 모임이 함경남도와 개성시에서 진행됐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벨라루스 공산당 대표단이 방북 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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