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 발표를 앞두고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수록곡 일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언베일 : 트랙’을 선보였는데, 해당 영상은 업로드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새 앨범 ‘디스 앤드 댓’의 ‘언베일 : 트랙’ 콘텐츠 첫 주자 및 4번 트랙 ‘파밍’은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방찬은 편곡에도 손을 더해 스키즈 색을 밝혔다. 강한 전자 사운드와 비트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올리고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과 더불어 선공개곡 ‘런 잇’과 ‘애프터 유’,‘ 파밍’, ‘아이 두’, ‘웨이 아웃’, ‘그날’, ‘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 전 곡 크레디트에 쓰리라차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것(THIS), 저것(THAT) 다 갖춘 음악 보부상 스트레이 키즈가 야심 차게 풀어놓는 새로운 보따리 ‘디스 앤드 댓’ 속 그룹의 무궁무진 음악 스펙트럼과 업그레이드된 매력이 전 세계 K팝 팬심을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자주적 음악, 신선한 비주얼 콘셉트, 폭발적 무대 장악력까지 확실한 성공 공식을 기반으로 K팝 그룹 성공 척도인 음반과 공연 지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2025년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썼고 세계 각지 초대형 스타디움을 누빈 총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성료하며 K팝 4세대 톱 클래스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8월 7일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새 월드투어 ‘런 잇’의 포문을 연다. 또 9월에는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너로서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을 찾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