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시컨택센터협회에서 한전씨에스씨(주) 대전세종충남지사와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대전컨택센터협회 제공>
한전씨에스씨㈜ 대전·세종·충남지사(지사장 강남영)와 (사)대전시컨택센터협회(협회장 박남구)는 21일 협회에서 한전 고객센터의 고객만족도 향상과 상담사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상담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컨택센터 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CS 전문교육 및 상담사 역량 강화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 및 정보 교류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활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강남영 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한전 고객센터의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상담사들의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협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교류를 확대해 컨택센터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컨택센터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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