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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힛지스를 초청한다고 21일 밝혔다. 멤버 혜린이 시구하고 서희가 시타를 맡는다. 힛지스는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 특별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혜린과 서희는 “키움에서 처음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긴장되지만 멋지고 힘찬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평소 스포츠를 좋아해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했다.
힛지스는 지난해 4월 첫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로 데뷔했다. 지난달 네 번째 디지털 싱글 ‘Things We Dream : Vol.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ttle by little’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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