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미래엔은 초등학생을 위한 어휘 학습서 '하루 한장 속담', '하루 한장 맞춤법', '하루 한장 사자성어' 3종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하루에 한 장씩 학습하는 방식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맞춤법, 사자성어를 30일 동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제별 학습 방식을 적용해 어휘력과 문해력, 표현력까지 키울 수 있다.
교재에는 삽화와 쉬운 설명을 담았다. 빙고 게임, 땅따먹기, 비밀번호 찾기 등 퍼즐 활동도 포함했다. 단원 마지막에는 배운 내용을 정리해 반복 학습과 복습이 가능하다.
실생활 예문을 수록해 속담과 사자성어의 의미, 맞춤법을 실제 생활에서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무료 동영상 강의를 QR로 제공한다. 퍼즐북, 브로마이드 등 특별 부록도 함께 제공한다. '하루 한장' 앱에 교재를 등록하면 학습 진도와 성취도를 확인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미래엔은 신간 출간을 기념해 학부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7월 26일까지 네이버 미래엔N맘 카페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신청한 교재 1권을 제공한다. 체험 후 후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를 추가로 지급한다.
미래엔 관계자는 "어휘는 국어뿐 아니라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아이들이 하루 한 장씩 즐겁게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고, 바른 학습 습관까지 기를 수 있도록 이번 신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