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2회에 출연해 '무쇠소녀단' 촬영 당시 여배우들이 헤어메이크업샵을 마다하고 대중목욕탕에서 함께 씻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헤어메이크업샵 대신 목욕탕 택한 이유
유이는 방송에서 '무쇠소녀단' 촬영 후 출연진들이 한강수영장 샤워실은 물론 동네 대중목욕탕까지 스스럼없이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
금새록은 시즌 2 합류 초반 낯설어하며 집에서 따로 씻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나중에는 공중 샤워장을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됐고 오히려 다른 멤버들을 사우나로 데려가는 역할을 맡았다.
반면 박세리는 알몸 상태에서 시선을 의식하며 한동안 목욕탕 이용 자체를 피했다고 밝혀졌다.
복싱 훈련서 드러난 진짜 긴장감
유이는 복싱 훈련 당시 극도의 긴장감에 헛구역질까지 하며 링에 올랐던 경험을 털어놨다.
수영선수 출신인 그는 '무쇠소녀단' 활동을 통해 오랜만에 선수 시절의 감정을 되살렸고 자전거 타기에 대한 트라우마도 이번 기회에 극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무쇠소녀단' 시즌 3는 하반기 방영 예정이지만 유이는 이번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는다. 이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금새록 반전 매력 실화냐', '멤버들끼리 진짜 끈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