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1일 다문화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하는 전주시에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다음 달 4∼7일 다문화 아동에게 금융 교육, 진로 및 AI 특강, 나의 꿈 브랜딩, 체험 및 협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캠프를 진행한다.
여기에는 전주지역 다문화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이 참가한다.
박춘원 은행장은 "맞춤형 진로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미래의 꿈을 발견하고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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