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건강 힐링콘서트' 포스터.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8월 29일 제주시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마음건강 힐링콘서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호랑이 상담가'로 유명한 방송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삶의 기쁨과 마음안심을 위한 핵심기술'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교수는 강연에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지친 도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과 행복한 삶을 위한 핵심기술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60분간 진행된다. 신청은 다음달 21일까지 큐알(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받으며 도민 800명을 모집한다.
다만 접수 인원이 초과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전접수 마감 이후에도 잔여 좌석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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