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인 ‘MG따숨봉사단’ 단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우리동네 MG수해방지 복지시설 사업’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여름철 지역사회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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