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앞세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7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THIS & THAT’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한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선공개곡 ‘RUN IT’,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소개하는 자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선보인 ‘FARMING’ 영상은 공개 약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쓰리라차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방찬은 편곡에도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25∼26일과 29일, 8월 1∼2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총 5회 공연을 열고 새 월드투어 ‘RUN IT’의 막을 올린다. 서울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다.
오는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열리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라틴아메리카 팬들과 만난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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