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시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3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등 총 3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28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를 거쳐 29일 제7차 본회의에서 관련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영천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총 3건의 안건들을 다뤄질 전망이다.
하기태 의장은 “제10대 의회 출범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보고를 살피고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의정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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