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녹화장을 찾은 모습이다. 꽃무늬 패턴과 레이스가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임신 18주 차 답게 살짝 나온 D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가 출연한 ‘미운우리새끼’는 지난 19일 방송됐다. 방송에서 그는 첫 아이의 태명을 남편 세븐과 자신의 이름에서 딴 ‘해븐’이라고 밝히며 “남편 닮아도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남편이)조금 곱상하게 생겼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현재 중국에서 라이브 방송, 콘텐츠 제작, MCN 등을 하는 회사의 고문을 맡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중국 상해에 위치한 새로운 집도 공개하면서 이다해는 “지금 양쪽(한국과 중국) 집 세팅하느라 굉장히 바쁘다”며 양국에 육아 용품을 모두 구비하느라 바쁜 일상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결혼 3년 만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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