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중복 앞두고 국가유공자에 삼계탕 전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효성, 중복 앞두고 국가유공자에 삼계탕 전달

이데일리 2026-07-21 09:15:4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효성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양식 전달은 중복을 앞두고 이뤄진 것으로,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고 사측은 밝혔다. 삼계탕과 삼복죽은 조리와 섭취, 보관이 편리하도록 개별 포장돼 국가유공자 각 가정에 전달됐다.

효성은 2016년부터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들에게 계절별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동짓날에 맞춰 동지팥죽과 영양죽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효성은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나들이 지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들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효성이 20일 중복을 앞두고 서울시 서초구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장효정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사진=효성.)
효성이 20일 중복을 앞두고 서울시 서초구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장효정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사진=효성.)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