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서광범)가 오늘(20일) 제3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첫 공식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서 위원장(국민의힘, 여주1)과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과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을 선출했다.
이어 도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로부터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 농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 ▲ 먹거리 안전 강화, ▲ 농어업인 소득 안정, ▲ 해양·항만 발전 등 주요 정책 현안과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서광범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는 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ㅎ나편,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생산적이고 책임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정해양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축산동물복지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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