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근황을 전했다.
기희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그린 주근깨보다 송글송글 땀방울이. 타코라이스 치즈 바스크 케이크 오키나와 소금과 푸딩. 일본 고택 감성 느끼고 싶으면 들려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일본 저택 감성을 가진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어우러진 민소매 상의에 화려한 패턴의 반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수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기희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이상윤과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거리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다이아 활동 종료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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