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무적함대 화려한 피날레, ‘FC 온라인’ 스페인 선수 가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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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무적함대 화려한 피날레, ‘FC 온라인’ 스페인 선수 가치 급등

경향게임스 2026-07-20 16:0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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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가 길었던 대장정을 마쳤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트로피를 차지, 지난 6월 11일부터 장장 한 달 이상 펼쳐진 전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축제의 막이 내려갔다. 넥슨 ‘FC 온라인’ 역시 갖은 이벤트로 이들 축제와 함께했던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의 게임 내 가치가 급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FC 온라인’(사진=넥슨) ▲ ‘FC 온라인’(사진=넥슨)

‘2026 북중미 월드컵’은 20일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경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경기 결과 스페인이 1대0 승리로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뒤이어 2위 아르헨티나, 3위 잉글랜드, 4위 프랑스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으며,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8경기 7승 1무 무패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무적함대의 위용을 뽐냈다.
‘FC 온라인’에서도 이들 무적함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월드컵 기간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PTG 클래스’ 카드에서 유일무이한 +5 OVR 국가의 주인공이 결정됨에 따라, 주요 선수들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 FC 온라인 PTG 클래스 라민 야말 시세 변화 ▲ FC 온라인 PTG 클래스 라민 야말 시세 변화

먼저,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의 PTG 클래스 10강화 기준으로는, 6월 21일 약 6,500조에 머물렀던 시세가 7월 20일 기준 2경 600조로 뛰어올랐다. 세 배 이상 가치가 뛰어오른 셈으로, 선수 개인의 출중한 능력은 물론 이번 월드컵에서 쌓아 올린 서사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들끓게 만드는 모양새다.
스페인 PTG 클래스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기본 OVR을 보유한 ‘오야르사발’의 경우, 같은 기준 6월 21일 약 7,700조에서 7월 20일 1경 8,500조까지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 FC 온라인 PTG 클래스 미켈 메리노 시세 변화 ▲ FC 온라인 PTG 클래스 미켈 메리노 시세 변화

이어서 현재 ‘FC 온라인’ 내 스페인 PTG 클래스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활용하는 선수에 해당하는 ‘미켈 메리노’의 가치 역시 급상승하고 있다. 10강화 기준 6월 21일 약 7,300조에서 출발한 미켈 메리노의 시세는 7월 20일 현재 2경 8,400조에 도달했다. 
이외에도 스페인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프랑스에 이르기까지 갖은 국가 스타플레이어들의 시세가 요동치고 있어, ‘FC 온라인’ 내에서는 한동안 이번 월드컵의 잔향이 갖은 인기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연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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