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야외 광장에서 ‘한국’ 배터리 홍보를 위한 ‘스트라이크존’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타이어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배터리 모양의 타이머를 정확히 2초에 멈추는 ‘배터리 타임어택’을 비롯해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튜브를 던지는 ‘타이어 링토스’ 등이 운영됐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배터리 사업의 새 브랜드 정체성과 태그라인 ‘차지 인 모션’을 공개한 뒤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체험형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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