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진 기획자 지원 전시 '현대 블루 프라이즈+' 베이징서 개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대차, 신진 기획자 지원 전시 '현대 블루 프라이즈+' 베이징서 개막

폴리뉴스 2026-07-20 13:06:37 신고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 [사진=현대자동차]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기획자 공모 프로그램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전시 Prayers to Fornax 展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시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기존 분리 운영되던 공모전을 통합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60여 팀 중 최종 선정된 웨이 이펑과 쉬 샤오단이 기획을 맡았다.

전시는 과학적 관측으로 우주를 해석하게 된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는 별자리 '화로자리(Fornax)'에서 착안했다.

준 발타자르, 피에르 포즈 등 작가 8팀이 참여해 과학, 기술, 영성의 교차점을 다룬다.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샤머니즘과 신비주의 등을 통해 동시대 현실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아티스트 토크와 관객 워크숍도 진행된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하는 자동차 산업의 흐름 속에서 이종 산업 및 다학제간 융합을 이해하는 것은 과제"라며 "예술 후원도 과학, 기술, 인문학을 융합하는 공간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성격이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폴리뉴스 박수남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