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구찌는 3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내추럴 소재와 빈티지 마네킹을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공간은 다양한 룩과 오브제로 구성해 방문객이 이동할 때마다 새로운 장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팝업에서는 최신 컬렉션과 시그니처 아이템, 단독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선보인다. 여성과 남성 레디-투-웨어,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이 구찌만의 스타일로 전시된다.
핸드백 라인업에는 구찌 재키, 홀스빗, 구찌 웹 등 대표 아이콘 백과 함께 보르세토, 파파라초 등 새로운 디자인도 포함됐다. 보르세토는 컨템포러리한 실루엣, 파파라초는 릴랙스한 감성을 강조한다.
팝업 스토어는 8월 9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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