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2층에 '그냥드림'을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냥 드림은 식생활 취약계층에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식료품이나 생필품을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이다.
매주 화·목요일 오후 1∼4시 운영되며 하루 최대 30명에게 쌀, 라면, 즉석 국 등 2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신분증을 갖고 방문한 뒤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현장에서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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