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의 어머니가 딸의 체중을 47kg 기준으로 철저히 관리해온 사실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올해 초 60kg을 찍은 뒤 닭가슴살 셰이크와 복싱으로 감량에 성공했다.
47kg 넘으면 밥량 반토막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혜진의 70대 어머니는 딸이 47kg을 넘으면 다음날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원칙을 공개했다. 60kg이던 시절 딸이 꽉 끼는 청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고 삼겹살처럼 불룩했다고 표현했다.
결국 한혜진은 닭가슴살 셰이크와 복싱 훈련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자와 나눈 정체기 극복 노하우
절친 풍자는 작년 2월부터 1년 4개월간 다이어트를 이어오며 33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2~3개월간 정체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혜진은 4시간 등산으로 정체기를 극복했던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두 사람의 진솔한 다이어트 토크는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관리가 대단하다, 풍자도 곧 정체기 극복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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