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母, 딸 체중 47kg 넘으면 다음날 식사량 절반으로 줄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혜진 母, 딸 체중 47kg 넘으면 다음날 식사량 절반으로 줄여

인디뉴스 2026-07-20 10:00:00 신고

3줄요약
한혜진  온라인커뮤니티
한혜진  온라인커뮤니티

 

모델 한혜진의 어머니가 딸의 체중을 47kg 기준으로 철저히 관리해온 사실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올해 초 60kg을 찍은 뒤 닭가슴살 셰이크와 복싱으로 감량에 성공했다.

47kg 넘으면 밥량 반토막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혜진의 70대 어머니는 딸이 47kg을 넘으면 다음날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원칙을 공개했다. 60kg이던 시절 딸이 꽉 끼는 청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고 삼겹살처럼 불룩했다고 표현했다.

결국 한혜진은 닭가슴살 셰이크와 복싱 훈련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자와 나눈 정체기 극복 노하우

 

절친 풍자는 작년 2월부터 1년 4개월간 다이어트를 이어오며 33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2~3개월간 정체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혜진은 4시간 등산으로 정체기를 극복했던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두 사람의 진솔한 다이어트 토크는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관리가 대단하다, 풍자도 곧 정체기 극복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