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과 전유진, 문태준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85차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 투표 결과 진해성, 전유진, 문태준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리워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집계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집계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는 진해성이 272만6340포인트,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92만6760 포인트, 수퍼노바 부문에서는 문태준이 46만7410포인트를 획득하며 각각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미스터트롯2’ 미(美), ‘현역가왕2’ 최종 2위 등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유진은 ‘현역가왕’ 우승 이후 가수 활동은 물론 최근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 DJ로도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문태준은 ‘미스터트롯3’ 출연 이후 훈훈한 비주얼과 감성적인 보컬로 주목받으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워드 대상으로 선정된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7 신한은행 옥외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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