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이모저모]KB국민은행,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MOU 外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금융권 이모저모]KB국민은행,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MOU 外

비즈니스플러스 2026-07-20 09:59:09 신고

3줄요약

금융사들이 시니어 특화 서비스 강화와 디지털 콘텐츠 확대, 브랜드 접점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금융·의료 협업을 통한 시니어 지원부터 투자 콘텐츠 신설, 대규모 지하철 브랜딩까지 고객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는 모습이다.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에서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B국민은행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에서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 협약

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를 연계해 시니어 고객에게 자산관리와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부자 맞춤형 자산관리 및 예우 프로그램 △유산기부 활성화 및 기부 문화 확산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를 중심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북삼성병원은 건강검진과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시니어 건강관리와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의료를 연계한 시니어 특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래픽=iM증권
그래픽=iM증권

◇iM증권, 투자 팟캐스트형 유튜브 콘텐츠 'iM Lens' 론칭

iM증권은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 'iM Lens'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iM Lens'는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 등이 출연해 시장·산업·종목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팟캐스트형 콘텐츠다. 약 1시간 분량의 본편과 60초 내외 숏폼 3편으로 구성됐다.

첫 콘텐츠는 지난 14일 '코스닥 봄날은 오는가?'를 주제로 공개됐으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자금 흐름과 하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을 다뤘다.

iM증권은 앞으로 매월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해 거시경제와 산업, 실전 투자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할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의 통찰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래픽=신한투자증권
그래픽=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지하철 9호선 전 구간 스크린도어 광고 개시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단독 광고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25개 역사 684개 플랫폼스크린도어를 활용하는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으로, 여의도역 역명병기와 역사 내 문화공간 'SOL 스테이션'을 연계한 통합 브랜딩 전략의 일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5호선, 지난 2023년 9호선 여의도역 역명 병기를 운영해 현재 '신한투자증권(여의도)역'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또 여의도역 문화공간인 'SOL 스테이션'에서는 실시간 주가지수 정보와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체험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존을 구축했다"며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해 여의도를 대표하는 금융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