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아누아가 미국과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주요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앞세워 미국과 일본은 물론 유럽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미국과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판매 호조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PDRN 캡슐 미스트’와 ‘레티놀 괄사 크림’이 각각 미스트와 넥·데콜테 크림(Neck & Décolleté Moisturizers)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고, 행사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207% 늘었으며,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 ‘PDRN 세럼’, ‘레티놀 세럼’이 세럼 카테고리 1~3위를 석권했다.
마스크팩과 토너, 미스트 등도 카테고리 상위권에 올랐고, 영국(185%), 독일(240%), 스페인(1200%) 등 유럽 주요국에서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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