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중흥토건이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이달 말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오는 24일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5개 동, 총 35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36㎡ 71가구(임대 39가구), 59㎡A 129가구, 59㎡B 56가구, 84㎡A 80가구, 84㎡B 19가구다.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5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가까운 곳에 들어선다. 석계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과 시청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동에는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석계역 주변 상권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등이 있다. 아이파크몰 등 추가 상업·문화시설도 주변에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교육시설은 선곡초와 광운중, 대진고 등이며 중계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우이천 산책로와 중랑천 생태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이 자리한다.
단지 내부에는 운동시설과 주민공동시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1.6대 수준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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