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사 조기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조기 신청 기업에는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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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RX코리아(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약 200개 기업, 530여개 부스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협회는 조기 신청 기업에 최대 25% 할인과 함께 회원사 환급, 재참가 혜택, 부스 규모별 우대 등을 추가 지원한다. 희망 부스 위치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 참관객 동선 확보 등 전시 운영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선점할 수 있다.
협호에 따르면 현재 박람회 전체 계약률은 80%를 넘어섰으며 계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신생 브랜드를 지원하는 ‘라이징스타관’은 모든 부스가 조기 마감돼 대기 접수를 받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전에 라이징스타관 참가 브랜드의 약 70%가 일반 부스에 재참가하는 비율도 70%에 달한다”며 “신생 브랜드 성장 지원이라는 IFS 박람회의 동반성장 목표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탠브루, 크리스피크림도넛,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메밀단편, 크린토피아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롯해 코라로보틱스, 엠에스벤터, 비버웍스, 비케이엠지 등 프랜차이즈 운영 솔루션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협회는 올해 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자와 가맹본부, 산업 파트너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도슨트 투어와 비즈매칭, 컨설팅존도 한층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조기 신청 할인 혜택을 희망하는 업체는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유선 문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원사의 경우 협회 전시사업팀, 일반 기업은 코엑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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