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여름철을 맞아 시청사 야외휴게공간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10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월요일만 빼고 한 주 내내 운영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수질관리 지침을 준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김재성 시흥시 행정국장은 “무더운 여름 어린이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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