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정호연이 깜짝 등장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경기 직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 모인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사전 행사가 펼쳐졌다. 여기에 정호연이 깜짝 등장한 것.
이날 월드컵 우승 트로피 공개 행사에는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호연이 스페인의 테니스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등장했다.
정호연과 알카라스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담긴 루이비통 트로피 트렁크 케이스를 직접 가지고 나온 뒤 선보이며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톰 크루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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