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창섭이 신점을 보던 중 혼자서만 귀가 터질 듯한 종소리를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함께 있던 제작진은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다.
혼자만 들린 종소리, 그 이유는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서 공개된 신점 영상에서 이창섭은 종소리가 유독 크게 들려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제작진은 같은 공간에 있었음에도 별다른 소리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무속인은 이창섭이 조상이 먼저 따라 들어오는 형국이라며 귀신을 잘 타는 체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 중 빌던 분과 머리카락이 없는 분이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선재 스님과의 인연, 다시 주목
이창섭은 과거 선재 스님이 자신의 어머니 사촌 언니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신점 자리에서 무속인은 선재 스님이 이창섭을 위해 빌어주는 복을 그가 실제로 누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소름 돋는다”, “가족력이 진짜였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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