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9일 낮 12시 7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신안리 상리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산타페 승용차와 푸조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푸조 운전자 1명이 중상을, 푸조 동승자 2명과 산타페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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