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도 함께 자리했다.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관리 현황을 살펴보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기구다. 한국에서 위원회가 열린 것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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