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몇끼 제주편서 140만원 다금바리 먹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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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몇끼 제주편서 140만원 다금바리 먹방 공개

인디뉴스 2026-07-19 1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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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온라인커뮤니티
쯔양 온라인커뮤니티

 

ENA 예능 '쯔양몇끼' 8회에서 쯔양, 최홍만, 김광규가 제주도를 찾아 5㎏짜리 다금바리를 두고 140만원짜리 진검승부를 벌였다. 횟집 사장은 세 사람이 다 먹지 못할 거라며 쯔양을 알아보지 못했고, 결국 절반가량만 소비되는 반전이 펼쳐졌다.

140만원 다금바리, 성사 과정부터 순탄치 않았다

 

ENA 예능 '쯔양몇끼'
ENA 예능 '쯔양몇끼'

 

최홍만이 쯔양에게 다금바리를 맛보여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촬영이 시작됐지만 5㎏ 다금바리 가격은 무려 140만원에 달했다.

제작비가 부족해지자 최홍만과 김광규가 사비를 보태기로 했고, 제작진은 쯔양 식비가 제작비 대부분을 차지한다면서도 결국 먹방을 승인했다.

사장님도 몰라본 쯔양, 절반만 비웠다

 

ENA 예능 '쯔양몇끼'
ENA 예능 '쯔양몇끼'

 

횟집 사장은 세 사람이 5㎏짜리 생선을 다 먹지 못할 거라 의심하며 죽어도 못 먹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쯔양이 반만 먹겠다고 제안했고, 실제로 5.5㎏ 중 2.7㎏만 섭취하며 회와 특수부위, 맑은탕까지 맛봤다.

7끼를 먹은 시점에서도 배부름 게이지는 12%에 그쳤고, 이후 야시장에서 로브스터 버터구이와 탕수육, 불초밥, 킹크랩 치즈그라탱까지 추가로 먹어치웠다. 김광규는 비서진 수행보다 이번 촬영이 훨씬 고되다고 털어놨고, 최종 배부름 게이지는 25%로 마무리됐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SNS에 다금바리를 반만 먹어도 저 정도면 사장님이 놀랄 만하다는 반응과 쯔양의 먹는 양이 여전히 상상 초월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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