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호프’에 과몰입…이주영, 강아지 타고 조인성 빙의 “홒친자 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0만 ‘호프’에 과몰입…이주영, 강아지 타고 조인성 빙의 “홒친자 됐다”

일간스포츠 2026-07-19 15:38:49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이주영 SNS

배우 이주영이 영화 ‘호프’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주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호프’를 보고 홒친자가 돼서 하루종일 이러고 놀고 있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주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자주색 상의와 트레이닝 반바지 차림으로 장총 모양의 장난감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를 말처럼 타는 듯한 자세를 연출하며 ‘호프’에서 조인성의 승마 액션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아지들에게 장난감 총을 겨누며 ‘호프’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몰 소식을 듣고 믿기 어려운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이주영은 지난달 개봉한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활약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