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홀로 떠날 여행지를 추천받았다.
장윤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 추천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글로 “댓글로 추천 해줘봐라. 같이 가자 이런거 말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의 친모 육씨는 2015~2017년 지인들에게 약 4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등을 통해 육씨가 딸의 이름을 앞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모친과 십수년간 연락을 끊고 지내 행방을 모른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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