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SNS 캡처
S.E.S. 출신 가수 바다는 18일 자신의 SNS에 “라디오에서. 여름은 온몸으로 즐겼다. 그 온도 아직도 플레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라디오 부스 안에서 헤드폰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노란색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핫팬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긴 각선미를 드러내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의자에 앉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 SNS 캡처
팬들은 “2006년에 발매된 브압피가 2026년에도 끊어질 줄이야”, “걸어 다니는 바비인형”, “여름 퀸 V.I.P”, “너무 아름답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한 바다는 2003년부터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7년에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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