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9일 오전 5시 23분께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에서 소나무가 쓰러져 전선에 걸리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이 일대에 전기공급이 끊겨 50여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전력공급을 정상화했다.
한전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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