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는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대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어 정체를 알 수 없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이 공개된 후 일부 팬들은 “사진을 잘못 올린 것 아니냐”고 걱정했고, 다른 팬들은 “신곡 홍보를 위한 것 아니냐”고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신곡 ‘드라큘라’를 발매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