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현무가 멕시코 현지 시장에서 예상치 못한 사랑 고백을 받는다.
1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해외 진출을 위한 신메뉴 개발에 나선 정호영과 전현무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시장 조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몬테레이의 대표 재래시장 ‘메손 에스트레야’를 찾아 다양한 식재료를 둘러본다.
그러던 중 한 현지 여성이 전현무를 붙잡고 스페인어로 말을 걸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스페인어를 전혀 이해 못 하는데 계속 말을 거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제공|KBS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멕시코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가 봐. 전현무는 멕시코에서도 통하는 얼굴인 듯”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