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3.1%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 시청률 6회 22.3%에서 0.8%포인트 오른 수치로, 후반부임에도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8회에서는 소지섭(김부장 역)이 딸 서수민(김민지 역)과의 새로운 삶을 위해 목숨을 건 마지막 임무에 나섰지만, 끝내 대한민국에서 제거될 위기에 처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김부장’ 9회는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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