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상욱은 얼굴에 피를 바르는 등 특수 분장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김부장' 7회에서 주상욱은 소지섭과 액션 신을 소화한 바 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25.5%, 수도권 22.6%, 전국 21.9%를 기록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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