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2연패 한화, 또 악재...선발 투수 에르난데스 1회 초 헤드샷 퇴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후반기 2연패 한화, 또 악재...선발 투수 에르난데스 1회 초 헤드샷 퇴장

일간스포츠 2026-07-18 18:29:18 신고

3줄요약
18일 홈 키움 히어로즈 1회 초 투구에서 헤드샷 퇴장을 당한 에르난데스. 사진=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1회 헤드샷 규정으로 퇴장당했다. 

에르난데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4연전 3차전에 한화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1회 초 첫 두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운 뒤 상대한 키움 3번 타자 맷 데이비슨에게 사구를 범했다. 5구째 152㎞/h 포심 패스트볼(직구)가 헬멧을 강타했다. 

데이비슨은 다행이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스스로 1루로 걸어나갔다. 에르난데스는 헤드샷 규정에 의해 퇴장을 당했다. 올 시즌 11호. 

김경문 한화 감독은 박준영을 투입했고, 바뀐 투수 키움 4번 타자 케스턴 히우라를 삼진 처리하며 한화의 갑작스러운 변수를 잘 이겨냈다. 하지만 한화는 마운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한화는 최하위 키움과의 후반기 첫 시리즈 1·2차전에서 연패를 당했다. 3차전 키움의 선발 투수는 KBO리그 1선발 안우진이다. 이런 상황에서 선발 투수가 1이닝도 채우지 못하는 악재를 만났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