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덕천리 일대 휴게소 목포방향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9분께 해당 휴게소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차량 탑승자 3명은 모두 차량 밖에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3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는 초진 18분 만인 오후 3시27분 1차로 잡혔고, 오후 3시34분 완전히 꺼졌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