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순자가 미스터킴과 결별 후 이어진 법적 다툼 속에서 소송 준비에 나섰다. 15일 형사와 민사 소장을 동시에 받은 순자는 18일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순자는 이 과정에서 신경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형사·민사 소장 동시 수령
순자는 15일 형사 소장과 민사 소장을 한꺼번에 받았다고 전했다.앞서 미스터킴은 지난 6월 경찰서에 출석한 뒤 고소장을 공개한 바 있다.
순자는 SNS에 소송에 대한 심경을 적으며 '권선징악 인과응보'를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소송 비용으로 아들을 위해 써야 할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순자와 미스터킴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이후 나솔사계에서 재회해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약 한 달 만에 결별하며 SNS 폭로전으로 번졌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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