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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김무열은 내달 23일 오후 3시 가빈아트홀에서 첫 공식 팬미팅 ‘마주’를 개최한다.
팬미팅 타이틀 ‘마주’에는 ‘팬들의 마음을 더 가까이 마주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
소속사는 “김무열은 다양한 이야기와 무대,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무열은 1999년 데뷔 후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대표 출연작은 뮤지컬 ‘킹키부츠’, ‘쓰릴 미’,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트롤리’,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스위트홈 시즌2·3’, 영화 ‘최종병기 활’, ‘기억의 밤’, ‘악인전’, ‘대외비’, ‘범죄도시4’ 등이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해 인기를 높였다.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작품의 흥행 돌풍을 이끌었다.
팬미팅 ‘마주’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팬미팅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드슬리퍼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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